가을 숲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4회 작성일 25-11-15 17:20

본문

   가을 숲

                                           ㅡ 이 원 문 ㅡ


높은 나무 낮은 나무

한때 그리 푸르렀는데

찾아 우는 새도 많았고

찬바람 불더니 그도 그 며칠일까

단풍 곱게 물들이더니

이제는 늦가을도 저물어            

떨어지는 낙엽 밟히는 길

나뭇가지 드러날  날이 며칠 남았나

쉬운 것인지 빠른 것인지

지나고 나니 허무하기만 하고

하나 둘씩 드러나는 쓸쓸한 세상

옷깃에 스미는 바람 인생을 빼앗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7건 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60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15
25606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15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1-15
25604
맡거진 사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1-15
256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1-15
2560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15
25601
노년 예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1-15
25600
노을이 된다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15
255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1-15
255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1-15
25597
낙엽의 속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1-14
25596
계절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1-14
25595
평생 친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1-14
2559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14
25593
조반석죽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4
2559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1-14
2559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1-14
255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14
25589
낙엽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1-13
2558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1-13
25587
겨울 준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1-13
25586
새벽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13
25585
단풍놀이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1-13
25584
곶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13
255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13
255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1-13
255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1-13
255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13
2557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12
25578
사랑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1-12
25577
추운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12
25576
겨울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12
255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12
2557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1-12
2557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12
255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1-12
25571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12
25570
입동, 빗방울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1
2556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11
25568
들녘의 보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11
255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1-11
2556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11
255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1-11
255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11
255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1-11
25562
아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1-11
25561
낙엽의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1-10
255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10
25559
낙엽은 지고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1-10
25558
담쟁이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