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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96회 작성일 20-09-14 04:44

본문

* 일복  *

                                                               우심 안국훈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행복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축복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지나가는 삶

이런 들 어떻고 저런 들 어떠리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몸을 움직이는 게 복이고

어차피 할 일, 내가 하는 게 일복이니

일복 갖고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안해진다

 

소중한 걸 잃고 나면

새로운 소중한 걸 만나게 되듯

지금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잘 모른다면

어린 시절 꿈을 생각하라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며

아자아자 지화자

일단 오늘도 후회 없이 살아보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게상 살려면
일복이 당연히 있어야 하겠습니다.
일복은 복 중에도 큰 복이요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도 복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하늘은 시련을 극복할 만큼 주시지만 
인간은 자신이 극복할 만큼 받지 못하지 싶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지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 있다면 좋지만
누구나 그러하지 못한 세상이기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할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지 싶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하고 싶은 일이 많것만
시간이 가로막고 능력이 있어도
세월이 인정을 안 하니 큰일 입니다
더구나 이 좁은 세상 전염병이 가둬놓으니 움직이고 활동을 못 하게 하네요
더 큰일은 생계에 있어 수입이 적으니 너 나 할 것 없이 고통을 안고 살수밖에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위대하고 소중한 것만 추구하다가도
바이러스 하나에도 세상 문화가 바뀌는 걸 보노라면
인간은 본디 나약한 존재이지 싶습니다
각자도생의 시절을 맞아 조금씩 극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이 주어질 때
좋고
내가 일을 찾을 수 있을때 좋고

저녘 노을지니
찾는곳 부르는곳 없습니다

기본적인 살림도 힘이 들어요
그래서 젊음이 좋다고 합니다
지금도 지나고  나면
훗날 그때가 좋았다고 말 할것입니다

그래서 정년이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은 다 할것 같은데 몸이 따라 주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무리 일을 해도 줄어들지 않는 건 마찬가지도
지나고 보면 언제나 어쩌면 그때 그 시절이 최고지 싶습니다
배움의 끝은 없듯
오늘도 그저 열심히 닦고 감사할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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