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나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783회 작성일 20-09-14 18:49

본문

봄 행복했고
여름 너무 뜨거웠지

가을이 좋아

바람에 찢어질 것 같아
긴 장마에 빠져 죽을 것 같아
태풍에 얼마나 몸부림 쳤나

가을이 좋아

태양빛 좋은 가을
가을바람 시원해
힘들게 지켜온 나무
가을이 좋아

잘 익은 열매
다 내려 주고 

비워라 바워라
바람 가만두지 않지

비워라 비워라
미련 없이 비워라

입은 옷 홀라당 벗겨
새하얀 새 옷 입혀 줘
고맙지

추운 겨울 견뎌야
새 봄에 다시 태어난다
.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양빛 좋은 풍요로운 가을
가을바람 살랑살랑 시원하게 불어 오는 가을
폭염 태풍 힘들게 지켜온 나무들
풍요롭고 평화로운 가을
곱게 가을을 묘사해 주셔서 감상 잘하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너무 좋습니다 
들 들 너무 좋습니다

하늘이 그린 최고 작품입니다
늘 가을 같아라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일 년의 사계절
자연의 연극이 아닐까요
시험이고요
그래도 이맘때 되면 제일 좋은 계절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좋습니다
올해 가을 더 좋은것 같습니다
공기 맑고 깨끗합니다
도시
조금만 벗어나면 산 들 너무 좋습니다
평화롭습니다
마스크 없이 활보하고 싶습니다
좋은날 오겠죠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장마와 폭염 끝에
태풍 따라 문득 찾아온 가을의 정경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얼른 코로나 사라지고 풍성한 가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코르나 뻘라 사라지고 자유가 그립니다
가을에는 평화를 노래 하고 싶습니다

건간히시길 소망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는
시적 표현이 약간 괜찮네요.
삶의 한 장면을 묘사해보세요.
요리할 때, 길을 걸을 때,
통화를 할 때
그 장면을 써보세요.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 푸른 시절인 여름을 보내고
이제 조금씩 물들어가는 나무들
이 가을을 보내고 나면
다음해를 기약하기 위한 겨울로 가겠죠
소중한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남은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55건 36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05
돌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29
9504
가을 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29
950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28
9502
들꽃 사랑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9-28
95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9-28
9500
낙엽의 계절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28
949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9-28
949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28
94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9-28
94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9-28
94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9-28
9494
추석의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9-28
94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9-27
9492
고향의 가을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9-27
9491
가을 소나타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9-27
9490
참 삶이란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9-27
94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27
9488
파도 소리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9-27
9487
우리 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27
9486
사람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9-26
9485
해와 구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9-26
9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9-26
948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9-26
948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9-26
9481
첫닭울이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9-26
94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9-26
9479
초승달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9-26
9478
약속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9-26
94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9-25
947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25
9475
가을 풍경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25
947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25
947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25
9472
그 마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9-25
9471
가을 그림자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9-25
94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9-24
9469
코스모스 꽃길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9-24
9468
고통과 행복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9-24
94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9-24
9466
생불을 만나다 댓글+ 1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9-24
94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24
9464
인생의 바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9-24
946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9-24
9462
가을비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24
9461
축복의 결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9-24
9460
억새꽃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24
9459
별똥별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24
94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9-23
94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9-23
945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