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타령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타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44회 작성일 20-09-08 19:41

본문

나 태어날 때 울었다
울 엄마도 울었다

딸로 태어난 죄가
산보다 높았다

바다보다 깊었다

행복했던 우리 집

순간에 무너진 우리집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생명

사랑받기 위해

사랑주기 위해 
나는 바보가 된다 

바보가 편해
팔푼이라 해도 좋아
아래도 좋아 저래도 좋아

날마다 사랑 타령
좋아도 사랑 타령
미워도 사랑 타령
눈치 보면 사랑 타령

자존심 내려놓고 사랑타령
사랑은 만사가 평안 

사랑하기에 집안이 평안하다 .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날 많은 어머니들이 겪은
웃지 못할 사건입니다.
딸을 낳은 어머니의 고통은
말로 할 수없는 고통이었습니다.
자존심 내려놓고 사랑하면
그 사랑은 만사가 평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한다고 하는 말에 싸울 수 없잖아요
사랑은 명약입니다
가정화합 전술입니다

아침에 사랑해요
점심에 사랑해요
저녁에 사랑해요
빨리 사과
가족관에 자존심 세워 뭐 하겠습니다
그런데로 부자는 아니지만 평탄하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해요 미안해요
싸울 일 별로 없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생명 태어날 때 울지만
바라보는 사람은 정작 행복하지 싶습니다
한 생명 떠나갈 때는 바라보는 사람을 슬퍼 울지만
본인은 미소 지으며 떠나면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딸이 우선입니다.  딸 태어난집은 잔치를 베풉니다.  우리는 아들만 둘이라 조용합니다.

Total 27,418건 36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18
낙엽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18
9417
석양빛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9-18
94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9-18
941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9-18
94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9-18
9413
능소화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9-17
9412
전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9-17
9411
가을 나그네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9-17
9410
가을의 법칙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9-17
940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9-17
94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9-17
9407
내 잠의 향기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17
9406
공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9-17
9405
초가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9-17
94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9-16
94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9-16
940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9-16
940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9-16
940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16
939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9-16
9398
가을 한 잔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16
9397
그대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9-16
9396
고향의 들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9-16
9395
자유가 좋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0 09-15
93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9-15
939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9-15
939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15
939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9-15
93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15
938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9-15
9388
가을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9-15
9387
강가에 서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9-14
938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14
9385
가을나무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9-14
9384
투정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9-14
93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9-14
9382
아주 먼 여행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9-14
9381
일복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4
9380
갈매기 회의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14
9379
나라 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9-14
93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9-13
9377
작은 모래알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9-13
93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9-13
93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9-13
9374
가을 묵화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9-13
9373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13
937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13
937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9-13
93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9-13
93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9-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