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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08회 작성일 20-09-11 17:25

본문

길 찾아
바람 불고 비 오고 험난해도
찾아가고 간다 

가을 찾아오는 길 험난해도
멈출 수 없는 길
가을 코스모스 반긴다

가고 간다
꽃 피고 새 노래하는 길
이곳이 내 길인가

산 넘고 내 건너서 도착한 길
이곳이 내 길인가

산은 산길 있고
바다는 바닷길 있다

받은 달란트
길 찾아가고 간다

오늘도 내일도
걷고 걷는다

도착 점
행복 기다리는 길이면 좋겠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길이란 무엇일까요
걷는 길 아닌 인생 길이요
보이지 않는 인생 길
그 길을 꼭 가야 하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 길따라 오고가는데 사람만
길따라가지를 못하는 듯 느껴집니다.
꽃도 제길따라와서 피었다가
지면서 자기 길로로 갑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걷다보면 도착 점이 있겠지요.
저도 그 길이 행복이 기다리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이 기다리는 곳
길이면 좋겠습니다

흐른는 세월이 올해는 참 힘이듭니다
내일 다음에 좋을거야
속으며 지금 가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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