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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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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30회 작성일 20-09-22 14:36

본문

자연의 가는 길 험하다

바람 불고 비 오고 태풍으로 눈보라로

계절이 익어가네


인생도 자연을 똑 닮았구나

삶의 길 순례의 길


썩고 곪아 삭혀 익어가는 것

인생과 자연은 똑 닮았구나


그러게 흘러 흘러 왔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이고 자연이구나



오래전 발표했던 작품입니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과 인생은 닮은꼴입니다
자연에서 나왔으니 한몸과 같고
결국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 아닐까 싶네요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크게 말하면
자연은 인간이며 인간은
자연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인생도
자연을 똑 닮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들길 따라 걷노라면 많이 느끼지요
사진 찍다 보면 더 자세히 느껴지고요
꽃도 씨앗도 하루가 다르지요
순리에 따르는 그 순리의 법칙이
우리의 인생과 무엇이 다를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지 않은 꽃은 없다고 합니다
개울가에 수초꽃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참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작품 시작품
끊임없는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작품
감상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높은 존경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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