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버렸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다 가버렸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79회 작성일 20-09-06 16:59

본문

여름 다 가버렸네

여름 바다 불렀는데 여름 산 불렀는데
다 가버렸네

좋은 것 아름다운 것
오래 머물지 않아
다 가버렸네

가을 불러놓고 간 여름
고마워 고마워

내년 여름에는
여름 바다 여름 산 가련다

자유가 그립다
자유가 참 좋은데 

바람 시원해
가을 하늘 높아

가을에는 자유를 다오
사회적 그리 두기
모임도 자제

코르나 참 못 뗀 놈

추석 차례도
길 막는 것 아닌지

두려워 두려워
정 갈라놓네


코르나 싫어 너무 싫어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태양의 계절 여름도 가 버렸네요
그 자리를 시원한 가을이 문턱을 넘어
여기저기 다니며 가을 구경할 텐데
그 지겨운 코로나로 그럴 수 없네요
고운 작품 감사히 머뭅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자취도 없습니다 태풍이 완전히 내 몰았습니다
계절은 한날 양보 없습니다
바람이 코르나도 날려 주면 좋겠습니다

코스모스 길 걷고 싶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완전한 가을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르나 바이러스 정말 참 못 뗀 놈입니다.
가을에도 자유를 뻬서가고 
사회적 그리 두기 정마저 멀리 떠나가고
모임도 자제하는 세상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르나 제놈도 아무 염치가 있어야지
세계 경제 다 말았먹고 버틸 수 없을것입니다

가을빛 좋은날은 올것입니다

가을에는 좋은 소식만 들려주길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 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하늘이 보기에 좋아 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 
하늘이 좋아하는 일 하며 살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모두
찬바람에 밀려 덥다는 그 여름
모기 앞세워 떠났나 봅니다
그래도 남아 있는 모기 불청객
가기 싫어 덤비고 있고요
예년에 비하면 그리 덥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떠나니 한편으로 서운하네요
가을 이제 가을이 왔으니
무엇을 준비 해야 할지
마음이 허전해지는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는 가을에는
우리 모두 행복할거야
희망을 가져야죠

솎고 솎으면서 사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몰고 온 기후 변화,
그렇게 뜨겁든 여름은 뒷걸음질 치고 있나 봅니다.
조석의 서늘한 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하니까요..

코로나만
계절의 변화를 모르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가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을에는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가을에는 우리 행복 할 거야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Total 27,420건 3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9-13
93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9-12
936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9-12
936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12
93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9-12
936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12
936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9-12
9363
가을의 기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9-12
936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9-12
9361
하루살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9-11
93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11
9359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9-11
935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11
9357
코로나 현상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1
935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9-11
9355
버리스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11
9354
웃음의 미학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9-11
93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9-11
9352
수수밭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9-11
9351
9월 너는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9-10
9350
가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9-10
934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10
934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10
9347
시심론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10
934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9-10
9345
가을 그리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9-10
9344
사랑의 궤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9-10
9343
기다림의 추억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9-10
9342
아빠의 눈물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9-10
9341
찢어진 세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9-10
9340
가로등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9-09
9339
우리나라 가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9-09
933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09
93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09
9336
태양 렌즈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9-09
9335
족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9-09
9334
체크 포인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9-09
933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9-09
93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9-09
9331
억새꽃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9-09
9330
추석날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9-08
9329
노인의 소원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9-08
9328
사랑타령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9-08
932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08
932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9-08
932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9-08
9324
사랑의 연서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9-08
93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9-08
9322
찢어진 숨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9-08
93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