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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없는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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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53회 작성일 20-09-12 00:38

본문

 

양심 없는 세상에서

 

장사꾼에서부터 의사에 이르기까지 다들

돈 벌려고 얼마나 많이 속이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지

그 대책 없는 파렴치와 뻔뻔함 앞에 싸우기도 치진

나는 세상 인간들에게 완전히 질려버렸다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최소한 꼭 지켜야 하는

자기 마음에 적힌 법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실종된 지 오래인 듯싶어 너무 씁씁하다오!

 

나와 비슷한 심정을 가진 어떤 어르신의 말을 듣고

나도 혹 그렇게 살지 알았을까, 마음에 적힌 법을 거듭 살펴본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마스크 해야 하나
가을 하늘 높고 좋은데,,,

붕,,,, 외출 자제 모임자제
정말 이젠 싫습니다

자유를 다오

교회도 비대면 예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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