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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91회 작성일 20-08-28 15:08

본문

어둠은 쉼
태양도 잠 잡니다
달도 별도 낮에 잡니다

지금은 쉬는 시간
푹 쉬어라

어설피 쉬면 쉼도 아니고
피곤이 싸인다

지금은 지구촌
쉬는 시간

쉬어라 쉬어라
푹 쉬어라

그리고 깨어나라 깨어나라
찬 물에 목욕하고
달리는 거야
힘껏 달리는 거야

목적 달성하면 쾌세를 부르는 거야

지금은 쉬는 시간
만남도 자제하고 쉬는 거야

지금은 일상 행복

알아가는 시간


쉼  행복 알려준다 


뒷 걸음은 멀리 뛰기 위한 수단

빛 좋은 날 위해
지금은 푹 쉬는 거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쉬은 요즘같은 세상에는 꼭 필요하지요.
쉼있는 곳에 행복이 찾아 듭니다.
우리 모두 빛 좋은 날 위해
지금은 푹 쉬어야 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쉼은 참 좋은 데 쉬는 날이 너무 길어요

가을엔 활기차 모습 보고 싶습니다

올 가을엔 행복할거야

감사합니다 건강길 히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선이 최고의 덕목인 줄 알고
날마다 최선을 다하니
결국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있습니다
돌아보니 쉼은 행복이고 재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마지막 팔월의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있을 때 좋아 불러 줄 때 좋아

부르는곳 없으요
할 수 있을것 같은 돼 안 됀다고 하네요

집에서 놀아라 하네요

젊은이도 일자리 없는데
늙은이가 주진없게 일자리 찾아

어쩌나 어쩌나
시 마을  최고 좋아
아직은 괜잖다고 하니
이곳이 고향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오래오래 이곳에 놀다가 가렵니다

쫓아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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