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손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08회 작성일 20-08-29 02:56

본문

* 손님 *

                             우심 안국훈

 

바람과 구름은

하늘의 손님이고

꽃과 새는

땅의 손님이고

 

물고기와 파도는

바다의 손님이라면

너와 사랑은

나에겐 소중한 손님이어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님이 오실까

어린시절 기다렸습니다
외삼촌이라도 오실라

사탕 생각 과자 생각

까지 아침에 울면 귀한 손님 오신다고 했지요
기다렸죠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누군가 소중한 사람
기다림은 설렘이고 행복이지 싶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장대비에도
좀체 폭염은 기세 눌리지 않고 있지만 고운 날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손님을 찾으셨습니다.
세상에 그 이상 소중한 손님을
아마 찾아 보아도 세상에는 없을 겁니다.
사랑은 나에겐 소중한 손님이어라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팔월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운명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만
때로는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도 합니다
여름 마지막 날도 고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미세먼지에 장마면 장마 폭염은 폭염
전염병까지 창궐하여 어수선한 세상 살지만
귀인을 기다리며 견뎌냅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것이 그렇게 연관이 있네요
하늘과 땅과 바다의 손님
그리도 사랑은 소중한 손님
맞습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생명은 없어
서로 관계하며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긴 장마 끝에 속절없이 장대비지만 
팔월 마지막 오늘도 고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6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18
산사태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08
9317
사랑의 질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9-08
93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9-07
93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9-07
9314
예배당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07
9313
지지배배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07
9312
눈물의 중력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9-07
9311
한 톨의 눈물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9-07
9310
여름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07
9309
들녘에 서서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7 09-06
9308
오래된 사람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9-06
9307
다 가버렸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9-06
9306
가을의 무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06
9305
무정 연서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06
930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9-06
93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9-06
9302
슬픈 영혼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06
93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9-05
9300
오 맑은 햇빛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9-05
929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9-05
9298
노란별들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05
9297
화양연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05
9296
안녕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9-05
9295
여름의 꼬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9-05
929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9-05
929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05
9292
여고 동창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9-04
92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9-04
929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9-04
9289
그런 날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9-04
9288
일생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9-04
9287
이 아침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04
9286
가을 사랑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9-04
928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9-03
9284
초례청에서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03
9283
새임 맞이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03
928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9-03
9281
초가의 흔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03
9280
장미꽃 들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9-03
927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03
9278
늦은 메시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9-03
9277
평화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03
9276
짝사랑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03
9275
태풍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03
9274
가을 길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9-02
927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9-02
9272
사랑 하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9-02
9271
봄 여름 가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09-02
92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02
9269
사랑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