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바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태풍의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20회 작성일 20-08-28 07:13

본문

   태풍의 바다

                                 ㅡ 이 원 문 ㅡ


하얀히 높은 파도

저리도 높을까

산더미의 높은 파도

밀려 오다 부서지고

더 거세게 밀려와             

벼랑 밑 후려친다


검푸른 밤바다

밤바다는 안 그런가

안 보여도 그 소리

더 높이 부서지고

파도 미는 큰 바람

모두 휩쓴다


                                 2020 . 8 . 27 (04 : 00 ~ )태풍 이름 : 바비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 바비의 중심부 구경하러
고향 바다에 다녀 왔습니다
몸이 날라갈 정도였고
사진 찍다 죽을뻔 했습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으시면 안돼요
한번 가면 돌아온 사람 없습니다

이 생에서 오래 오래 놀다가요
시도 짓고 사진도 찍어시야죠

아직도 한백년 살다가요

영원히 살아있을 대 작도 남겨셔야죠

지금도 남기셨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 참 무섭게 솟는 하얀 파도
저리도 높이 오를 수 있을까
산더미의 높은 파도
밀려 오다 부서지는 무서운 태풍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력하다던 태풍 바비가
생각보다 덜 피해를 주면서
중부권을 지나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노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위험하듯
코로나의 세상도 머잖아 사라지길 기원합니다~^^

Total 27,418건 3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68
폭포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9-02
9267
나의 발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02
9266
완장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9-02
92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9-01
92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9-01
926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01
9262
거리 두기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9-01
9261
자유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01
926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01
9259
밑 작업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01
92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9-01
9257
인생사란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9-01
9256
상실된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01
925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8-31
92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8-31
9253
고추잠자리 댓글+ 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8-31
9252
민주사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31
92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31
925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8-31
9249
풀꽃의 생각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8-31
92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8-31
9247
마지막 편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8-31
92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08-31
9245
축복의 계절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30
92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30
9243
대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8-30
924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8-30
924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8-30
9240
인생 가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8-30
9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30
9238
세월의 그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8-30
923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8-29
9236
들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8-29
9235
강아지풀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29
9234
꽃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08-29
92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8-29
9232
새벽 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29
92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29
9230
발맞추기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9
9229
손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8-29
9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8-28
9227
허브 인 허브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28
9226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8-28
9225
외로운 양 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8-28
922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8-28
9223
열대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8-28
열람중
태풍의 바다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8-28
9221
배려의 미학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8-28
92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8-27
921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