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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안에 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442회 작성일 20-08-31 21:06

본문

사랑 안에 우리 / 정심 김덕성

 

 

봄의 꽃 같고

햇살처럼 부드러운

따뜻한 사랑의 화신인 듯

사랑을 품은 당신

 

행복이 넘치고

웃음의 향기가 피어오르는

호수같이 포근한 사랑이

넘치게 흐르는 당신

 

불타는 사랑으로

오랜 나날을 한 소망으로

한 쌍이 함께 날아가는

금슬 좋은 원앙

 

꿈같은 세상

우리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내일도 오늘처럼 사는

행복한 우리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쌍의 원앙이 호수에 노늬는 모습 같습니다.
오래오래토록,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
변치않으시길요..

잘 읽고 갑니다.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랑에는 이유가 없나 봅니다
그것이 사랑이고요
요즘 사랑 이유는 그만두더라도
조건이 너무 많아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한 쌍의 원앙같기도한데  현금의 사태는 이를 제지하나 봅니다 어서 옛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행복한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영원하시고
끝끝내 함께하시기 소원합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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