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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무궁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706회 작성일 20-08-13 21:15

본문

사랑의 무궁화 / 정심 김덕성

 

 

팔월이면

광복과 함께 자랑스럽게 핀 무궁화

겨레의 애환을 같이하였기에

더 사랑스러운 우리의 꽃

 

강산이 수없이 변해도

백의의 당당하고 단아한 기품으로

흙먼지 입으면서 겨레와 함께

피로 얽혀 핀 우리의 꽃

 

청초하고 숭고한 품위로

백날을 피고 지며 또 피어나면서

겨레 가슴의 새로운 희망을

날마다 주는 우리의 꽃

 

한민족의 얼이 되어

영원히 대한나라를 불 밝힐 등불

삼천리강산 방방곡곡에 핀

사랑의 무궁화 꽃이여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의 꽃 무궁화,  國花 이지요.  정부기관도 제복 입은 사람도 나라를 위하는 뜻으로 무궁화와 함께하나 봅니다. 피고지고 지고피는 끈기가 있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나라 국화인 무궁화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나라의 꽃 무궁화
추억의 꽃이기도 하지요
학교 울타리에 피었던 꽃
꽃가루 묻히는 벌 잡으려다
쏘이기도 많이 쏘였지요
애국심도 솟구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 국화이요, 추억의 꽃 무궁화꽃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고향 가는 길 무궁화 가로수가
활짝 피어 반갑게 손짓하고
집앞의 무궁화 두 그루가 아름답게 피어나며
팔월을 노래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는 광복의 달이기에 더 아름다운가 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속에 우뚝 서 아름답게 피리라 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의 꽃 무궁화
우리 겨레의 가슴에 영원히 핀 꽃
삼천리 방방곡곡에 피어나
기리기리 후세에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새한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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