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머니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95회 작성일 20-08-20 06:17

본문

   어머니의 길

                                 ㅡ 이 원 문 ㅡ


어머니의 한평생

희생 위한 한평생

굴바구니에 가득                         

나물 바구니에도 담겼다


파도에 휩쓸린

어머니의 그 희생

섬 떠나온 이 산골

여기에는 없었겠나


넘는 보릿고개의

그 산마루에도 있었고

흑설탕에 그 밥물

동생의 눈물에도 있었다

댓글목록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의 희생이 크지요. 그 희생으로 자녀들을 키웠지요. 어머니의 희생을 생각하면 짠하고 눈물겹습니다.안 계신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어머니할 것 없이
어머니의 한평생은 희생 위한 한평생 입니다.
어머니의 희생을 생각하니 저도 찡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의 그런 사랑과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없었겠죠
오늘은 엄마가 그리워지네요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시원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Total 27,418건 36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68
끝 장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23
9167
가을 소나기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8-22
9166
인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8-22
9165
꿩과 농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22
9164
꽃에 빚지다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2
9163
낯선 사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8-22
916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22
9161
실연 후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8-22
91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8-22
9159
귀 기울이자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22
9158
파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8-22
915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8-21
915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8-21
9155
조개무덤 댓글+ 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1
91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8-21
915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8-21
915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8-21
91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8-21
9150
더 늦기 전에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21
9149
주막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21
91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8-20
91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8-20
914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20
9145
건망증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0
9144
매미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20
9143
겨울강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8-20
열람중
어머니의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8-20
91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8-20
91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8-19
9139
내 고향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8-19
9138
부레옥잠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8-19
9137
교훈의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8-19
9136
찰나의 삶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8-19
913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8-19
913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8-19
91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8-18
9132
나비의 꿈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8-18
9131
고향의 강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8-18
913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8-18
912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8-18
9128
그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8-18
91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18
91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8-18
912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18
9124
여름의 의미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8-18
912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17
91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8-17
9121
사랑의 독립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17
9120
걱정되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8-17
9119
숟가락 거울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