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파도의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11회 작성일 20-08-22 00:01

본문

   파도의 밤

                                ㅡ 이 원 문 ㅡ


보이지 않는


미련의 밤바다


어둠의 파도 소리


파도 따라 돌아가고



다시 돌아와


부서지는 소리


밤바다의 하얀 날


그 등대불 바라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사 조용한 날이 아닌가 봅니다.
다시 돌아와 부서지는
밤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Total 27,418건 36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68
끝 장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23
9167
가을 소나기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8-22
9166
인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8-22
9165
꿩과 농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22
9164
꽃에 빚지다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2
9163
낯선 사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8-22
916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22
9161
실연 후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8-22
91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8-22
9159
귀 기울이자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22
열람중
파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8-22
915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8-21
915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8-21
9155
조개무덤 댓글+ 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1
91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8-21
915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8-21
915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8-21
91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8-21
9150
더 늦기 전에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21
9149
주막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21
91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8-20
91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8-20
914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20
9145
건망증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0
9144
매미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20
9143
겨울강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8-20
9142
어머니의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8-20
91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8-20
91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8-19
9139
내 고향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8-19
9138
부레옥잠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8-19
9137
교훈의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8-19
9136
찰나의 삶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8-19
913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8-19
913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8-19
91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8-18
9132
나비의 꿈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8-18
9131
고향의 강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8-18
913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8-18
912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8-18
9128
그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8-18
91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18
91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8-18
912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18
9124
여름의 의미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8-18
912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17
91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8-17
9121
사랑의 독립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17
9120
걱정되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8-17
9119
숟가락 거울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