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무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보이지 않는 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5회 작성일 20-08-08 05:23

본문

 

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불길처럼 권세가 있다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튀어나온 말은

남을 찌르고

자신마저 병들게 하지만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한다. 

-

말은 씨앗과 같아서

마음 밭에 떨어질 때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

우리가 해서 좋은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삼가서 한다면 

세상은 훨씬 밝아질 것이다

* *

<듣기는 속히 하고

말 하기는 더디 하라> 성서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정이 참 많은 세상입니다
조심해도 거물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세상 무서워요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오늘도 찾아주시고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말할 수 없이 혼란하지만 믿음 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7,418건 3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18
그리운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8-17
9117
어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8-17
9116
비에 젖은 시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8-16
9115
바람의 작품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8-16
911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8-16
9113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16
911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8-16
9111
회한(悔恨) 댓글+ 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16
91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8-16
9109
부메랑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8-16
91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8-16
910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16
9106
마음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8-16
9105
울고 웃는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8-15
9104
한 오백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8-15
9103
구월이 오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8-15
910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8-15
9101
여름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8-15
9100
거리 두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8-15
909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8-15
9098
비밀의 방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8-14
9097
민들레 행복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8-14
909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14
9095
마누라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8-14
9094
에너지 위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8-14
9093
저무는 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8-14
909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14
9091
이런 여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8-13
90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8-13
9089
우중에 꽃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8-13
908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8-13
908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13
9086
새벽비 댓글+ 2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13
908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8-13
908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13
908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3
9082
가는 길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8-13
9081
어떤 정자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8-13
9080
좋은 양말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8-13
9079
고향의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13
9078
흙 어미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12
907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8-12
907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12
9075
이별가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8-12
9074
비가 내리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8-12
9073
표류漂流 댓글+ 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8-12
9072
장마 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8-12
90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8-12
9070
반딧불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8-12
9069
가을 기다림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