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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아뢰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059회 작성일 20-08-10 10:21

본문

당신께 아뢰면/鞍山백원기

 

동서남북 어두워 보이지 않고

갈 길 몰라 헤매는 날

의지할 데 없어 쓸쓸한 마음

 

막힌 담 귀퉁이에 외로이 서서

눈을 들어 당신을 바라봅니다

 

고난의 밤 환난의 밤에는

보이지 않으시나 살피시는

거룩한 당신께 아뢰고

찬송 소리 은은히 울려 퍼지면

어느덧 내 맘은 평안이 깃듭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난의 밤 환난의 밤
거룩한 당신께 아뢰고
찬송 소리 은은히 울려 퍼지면
어느덧 내 맘은 평안이 깃드는
시인님의 기도를 소리를 들으며
저도 기도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는 절대적인 것도
완벽한 것도 없어서
늘 불안하고 두려움이 따르게 되지만
기도할 수 있고 찬송 할 수 있어 평정심을 찾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외롭거니 괴로운 날은
절대자이신 그분께 의지 하면
마음이 한결 가볍고 편안하지 싶습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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