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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구름을 보다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08회 작성일 20-08-02 13:40

본문

검은 구름을 보다가/강민경

 

마키키* 전망대에서

아랫마을을 보는데

언제부터였을까

소리 소문 없이 으름장 놓는

검은 구름 , 아랫마울 둘러침이

아무래도 수상쩍다.

 

여보, 하늘 저쪽에 마을 웨워

검은 구름 떼가 수상쩍은데,  가도 괜찮을까요,

걱정하는 , 지우고 3분의 1 환한

아랫마을이 불안하다

 

천둥 번개에도 끔쩍 하는  

산마을이 무사해야 텐데

마을 사람들을 걱정하는 마음

서둘러 햇빛, 어느새

검은 구름  거둬  순식간에  밝고

포근함으로 돌아   마을 풍광

어느새 평화롭다.

                               *지역명

953-05,05, 2018.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천둥번개 치며
그동안 인간의 죗값을 알려주는가 봅니다
얼른 장마 그치고
행복한 팔월 보내시길 빕니다~^^

강민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사철이 따뜻한 기후여서
자주는 아니지만 쓰나미가 올 때면
주위 하라는 방송에 귀 귀울여 예비하는 때가 있지요
격려해 주심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소서 ^ ^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안감 주던 검은 구름은 사라지고 맑은 날 보내주는 기상,  날씨는 누구도 장담 못하나 봅니다.  천지창조주만 능력 있으신가 봅니다.

강민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렇습니다
백원기 시인 님
창조주께서 하시는 일이니
맡길 수 밖에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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