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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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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744회 작성일 20-08-04 17:40

본문

행복 높은 곳에 있나
아니다

겨울 지나온 봄꽃
꿈 있었노라

슬픔 아래만 있나
아니다 

625 전쟁 고아들 
대 기업 회장 박사 교수 운동선수 됐노라

민초들 나라 구했노라 

자존심
내려놓고
간절한 소망 있었노라

절망 어둠 부르고
희망 밝은 빛 부른다

오늘 간절한 소망
미래 현실 만든다,

지금 감사하라
지금 행동하라


내일은 웃음꽃 핀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절한 소망하나는 이루어 진다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마음을 모아
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소망하면
소망하는 것이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된 게릴라 성 폭우로 지구가 몸살 앓고 있습니다

피해 없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관심 주셔 감사합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감히 닮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가번영이 거저 되었더냐
피땀으로 이룬 자유민주주의의 토대
그 근간을 흔드는 무리들
하늘도 진노했는지 장맛비 되어 내리지 싶습니다
푸른 하늘이 그립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이 아니라 오늘 지금이 더 중요한가 봅니다.  미루지말고 실천해야할 현재의 우리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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