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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23회 작성일 20-08-05 03:15

본문

   애정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둘만의 그 시간들

알고 보니

소라의 것이었어

그 아름다운날은

파도의 것이었고


나 여기에

소라의 그 행복

어디에 가 찾을까

찾아도 찾아도

보이질 않아


파도가 휩쓰는

소라의 그 시간들

파도의 것이 아름다움이었다면

둘만의 소라의 것 마저              

저리 부서져야 하는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라의 속삭임
바다의 파도소리와 어우러진
해변의 여름밤도
점차 깊어져만 갑니다
고운 팔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만의 그 시간은
아름다우운 시간이겠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좋습니다
바다가 부릅니다
바다는 넘침을 모르죠
바다는 짜서 배가 뜹니다
바다는 짜서 큰 고기들의 천국일것 같습니다
바다는 감기를 모르죠

바다 곁에 살아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넘치지 않을것 같네요

바다는 사람에거 넓고 깊은 마음 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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