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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61회 작성일 20-08-08 07:24

본문

가을 나들목

 

장마 속에 입추가 지나간다.

말복 처서만 지나면

가을이라 이름 불러도 되겠지

가을로 가는 길목에

장애물이 많다

폭염도 있었다.

폭우에 물난리

천재지변도 있고 인재도 있고

태풍도 한 몫을 했으니

가을로 가는 길은 거칠고 험하나

그래도

사계절 속에 기다림이 있다

기다림은 설렘이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입추 절기에 장마
길어진 장마에 더위는 피했으나
피해 복구를 언제 다 해야 할지요
곧 서늘해 지겠지요
또 하나의 걱정 떠나지 않는 코로나도 그렇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오는길 험라고 험합니다

자리를 잡는날 곧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폭우로 코르나 힘 잃었을 것입니다 
하늘이 아주 깨끗이 청소 했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깨끗한 공기
마스크 곧 벗을것입니다

가을은 기쁨을 줄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마속에 입추를 보내야 했습니다.
곧  가을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사람에게 기다림이 있어 다행입니다.
정말 기다림은 설렘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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