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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신록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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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13회 작성일 20-08-02 18:04

본문

8월의 신록 앞에 

            藝香 도지현

 

친구야 우리,

조금 겸손해지고

감사하며 살자

 

윤기 나는 잎새

엽록소 만드느라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광합성 해서

우리가 쉬고 있는

산소를 만들어 주었으니

위대한 자연 앞에

숙연해지는 마음

고개 숙여 감사하자

 

친구야,

8월의 신록 앞에서

우리가 해야 일은

자연을 조금 사랑하고

자연에게 겸손을 배우고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자꾸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반가워요

자연의 주는 생명입니다
자연이 주는 먹거리
자연이 주는 산소로 살죠

감사를 몰라 지금 된 서리를 맞는것 아닌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구의 초록이 점차적으로 없어지고 있어요
화학 때문이겠지요
개발한다 파헤치고요
전세계가 내뿜는 연기에 폐수 썪는 그 흙들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요일 장맛비가 오는 아침입니다.
팔월 신록앞에서
저도 자연에게 겸손을 배우고
이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겠다고 다짐하며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팔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팔월에 접어들며
여름도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하루 다르게 초목은 무성해지고
농장물은 부쩍 자라고 있듯
누구에게나 축복 가득한 팔월이 되면 좋겠습니다~^^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섭리에 숙연해지고 겸손해지곤 하지요. 감사하며 살아갈 때 자연를 보호하겠지요. 건강한 팔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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