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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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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6회 작성일 25-11-07 11:51

본문

별을 세다
          -  다서 신형식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지우라 하여
보고픔을
그리움으로 덮을까 해서
별 하나 별 둘 세다 잠든 밤

꿈속엔
별들이 수북이 쌓여

별 세다
밤을 새고 말았습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님 가끔 별빛이 좋은밤 ㅎ늘이 올려다 보며 두소노모아 절을 하신다 저벌이 우리 아버지가 계실까 잊쭉별에 우리엄마 가 계실까 두 손모아 가끔 절을 하신다
얼마나 그리우면 벌 보다 절을 할까
우리님속에 그림움이 숨 쉬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둘도 벼나라로 갈날이 멀지 아니한 기분
우리둘이 이데로 입년만 같이 있을 수 있음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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