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꽃 외로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송꽃 외로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81회 작성일 25-11-13 06:27

본문

한송꽃 외로워
미인 노정혜

나 만 잘 되면 돼
못난이 생각
우리 우리 얼마나 좋은가
어우리 살아가는 삶 속에 행복이 있다
하나님 나만 사랑해 주셔요
듣고 계시는 하나님
뺌을 후려 치신다
너와 나 가문 나라 지구촌
위한 삶이 돼야 한다
지구촌과 손에 손 잡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드는 마음이 돼야 한다
지구촌에 차디찬 매서운 소식이
전해 옵니다
저들만 잘 살겠다고
그들 나라는 망하게 돼 있다
서로 돕는 지구촌
칭찬하는 지구촌
손에 손 잡는 지구촌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굽어 살펴 주소서
참 좋은 가을 아침입니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도와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구촌이 원하고 소망하고 있습니다
우리청년들에게 안전과 사기 높여 주소서


2025,11,13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란 참 따뜻한 말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모두모두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쟁은 너도 죽고 나도 죽고 모두가 죽음 입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와 나라 사이도
결국 개인과 개인처럼 서로 믿음이 있어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지 싶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빛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618
흐르는 눈물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17
256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17
256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17
25615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7
256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7
2561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1-16
256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16
256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16
2561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1-16
2560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16
256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16
256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16
2560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15
25605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15
2560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1-15
25603
맡거진 사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1-15
256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15
256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15
25600
노년 예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1-15
25599
노을이 된다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15
255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1-15
255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15
25596
낙엽의 속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4
25595
계절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4
25594
평생 친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1-14
255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14
25592
조반석죽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14
255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14
255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14
255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14
25588
낙엽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1-13
2558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11-13
25586
겨울 준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13
25585
새벽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13
25584
단풍놀이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13
25583
곶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13
255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13
255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13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13
255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13
2557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12
25577
사랑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1-12
25576
추운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12
25575
겨울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12
255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12
255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1-12
2557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12
255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1-12
25570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1-12
25569
입동, 빗방울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