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야 산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흘러야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0회 작성일 25-11-17 07:19

본문

흘러야 산다
미인 노정혜

아까워 아까워
발몫이 잡힌다
강물이 흘러야 살듯
삶도 흘러야 산다
버려야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인다
과거는 역사
현제는 행동
미래는 꿈
과거를 알아야 현제를 바로 서고
미래는 현제의 행동이 터전이 된다
찬란한 미래를 열어간다


2025,11,17

댓글목록

Total 27,418건 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618
흐르는 눈물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1-17
256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17
256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1-17
열람중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7
256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1-17
2561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1-16
256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16
256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16
2561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16
2560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16
256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1-16
256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16
2560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15
25605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1-15
2560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1-15
25603
맡거진 사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1-15
256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15
256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15
25600
노년 예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15
25599
노을이 된다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15
255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15
255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1-15
25596
낙엽의 속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4
25595
계절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14
25594
평생 친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1-14
255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1-14
25592
조반석죽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4
255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14
255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14
255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14
25588
낙엽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1-13
2558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11-13
25586
겨울 준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13
25585
새벽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1-13
25584
단풍놀이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13
25583
곶감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13
255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13
255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13
255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1-13
255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13
2557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12
25577
사랑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1-12
25576
추운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12
25575
겨울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12
255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12
255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1-12
2557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12
255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2
25570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1-12
25569
입동, 빗방울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