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한국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자랑스러운 한국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50회 작성일 20-07-23 06:29

본문

* 자랑스러운 한국인 *

                                                  우심 안국훈

   

일본인은 왜놈 중국인은 떼놈

미국 포함한 서양인은 양놈

잘나가는 나라를 우습게 아는

세계 유일한 민족은 누구이더냐

 

일본 인형에는

사무라이 정신 담아서

입이 없는 건

혀 잘못 놀리다가 목숨 잃어서고

 

한국 인형 둘리는 귀가 없어

좀체 남 말 들으려 하지 않는데

뽀르르는 아예 귀를 막아

우리에겐 경청이 큰 덕목이다

 

해외여행 가거나 등산 가더라도

옷차림 보거나 목소리 듣지 않고

금세 한국인 알아챌 수 있다

본디 위대한 민족이니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대단한 한국인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어디를 가나 모범이 될
한국인임을 틀림이 없습니다.
본디 위대한 한국 민족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에 외국에 나가보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살기 좋은 나라인지
부강한 나라가 되었는지 실감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이유이지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이어지는 장맛비에
이제는 이곳저곳에서
갈수록 피해가 늘고 있지만 
고운 하루 보내세요~^^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를 극복해 가면서
더욱 돋보이는 대한민국의 저력이라 느꼈습니다.
자랑스런 한국인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남은 과제는,
공정과 더불어 정의로운 대한민국이기를 바람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희생정신과 헌신적인 의료진이 있어
극복한 코로나 바이러스
계속 이어지는 지리한 전투에 의료진의 피로감이 걱정입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국가번영에 기여할 때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한국인의 저력
세계가 인정합니다
무궁무진 발전하길 바라고 바랍니다
우리 나라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 민국 우리나라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전계적인 원자력기술을 사장시키는 정책 앞에
속절없이 국가동력이 멈추려 하니 자못 안타깝습니다
다시 도약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위대한 우리 민족
그 역사 앞 우리 민족
남북이 똘똘뭉쳐 다시는
그러한 역사를 갖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편가르는 지도자가 아닌
통합하여 국력번영에 기여하는 지도자가
절실하게 필요할 때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민족은 고대로 올라가면
천손 민족, 하늘의 자식이라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오천 년 역사 속에
지금처럼 모든 국민이 잘살던 시절이 있었나요
부모세대에서 전쟁과 고난의 시대에서 열심히 살아주신 덕분입니다
감사드리며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할 이유입니다~^^

Total 27,418건 3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26
891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7-26
891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7-26
89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26
8914
쌀 사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7-25
891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25
89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25
89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25
89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7-25
89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7-25
89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25
8907
꽃 멀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25
8906
타향의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7-25
890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25
89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7-24
89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7-24
890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24
8901
능소화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24
8900
쇠똥구리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24
8899
쏟아지는 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7-24
8898
빗소리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24
8897
한국인의 운명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7-24
8896
가장 큰 사랑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24
8895
나그네의 여름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7-24
8894
세월의 눈물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24
889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24
8892
바람의 말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7-23
889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23
8890
한번 쯤 댓글+ 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23
88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7-23
888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23
8887
시 작법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2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7-23
88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23
88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7-23
8883
초록빛 향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7-23
8882
쑥은 내 친구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07-22
88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7-22
888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22
887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22
8878
새 생명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7-22
8877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22
88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7-22
88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7-22
8874
강가에 앉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7-22
8873
여름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22
8872
여름엔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22
887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21
8870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7-21
886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7-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