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탈원전일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누구를 위한 탈원전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79회 작성일 20-07-25 05:26

본문

* 누구를 위한 탈원전일까 *

                                                                                우심 안국훈

  

선진국의 탈원전 쫓아가는 게 맞을까

독일은 그나마 지하자원을 얼마 가지고 있고

유럽 전력망이 연결되어 언제든 전기 쓸 수 있고

러시아와 천연가스 가스관이 연결되어 있다

 

북한은 핵무기로 우리를 위협하고

중국과 러시아는 원자력발전소 짓고 수출하는데

치솟는 국가부채에 휘청대는 경제 속

과연 우리도 독일처럼 비싼 전기요금 수용할 수 있을까

 

천연가스 석유 석탄 날마다 수입해도 한 달도 쓸 수 없지만

이미 보유한 원자력은 몇 년 쓸 수 있는 핵연료 갖고 있는데

전문가 조언조차 무시한 채 세계적인 원자력기술 외면하고

중국산 수입으로 국내 태양광산업마저 무참하게 파괴하고 있다

 

우리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선진국에서

탈원전에 따른 적잖은 대가 치르고 있거늘

변변한 자원 하나 없는 우리나라

뱁새가 무작정 황새 꽁무니 쫓아가는 꼴이다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시심에 젖으니,
장맛비에 젖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풍족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민기 시인님!
마음 풍족한 삶이
뭐니뭐니 해도 최고지 싶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칠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누가 지도자이든
누가 실력자이든
우리 국민의 탓과 원망
그 엽전 근성 못 버리고
지금도 시기와 질투에
나라가 흔들리고 있지 않을까요
진리를 흔들려는 우리 국민의 자세
우리 국민 똘똘뭉쳐 허리띠 졸라매도
이미 기울어가는 나라 살림 같습니다
온나라가 노름판으로 불노소득에 큰일 입니다
생산성이 전혀 보이질 않지요
일 안 하고 탓 많은 국민
기업과 근로자가 서로 못 믿고요
더 큰일은 우리의 일을 외국인이 다 하고
그 돈 그렇게 벌어가니 우리 국민은 쪽박만 ~
어느 단체든 강의 하는 강사가
쓴소리 한 번 못하고  짜맞춤 강의로~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나라살림도 가정살림도
원리는 다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돈 벌 굴보다 돈 쓸 궁리만 하고 부채만 늘리면
언젠가는 탈이 나기 마련이지 싶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최저 임금 1시간에  6000원정도에
서울아파트 22평(집)값15억
근교 도시 집값 보통 3억 ~7억
둥지 없어 청춘들이 그냥 늙어가고 있습니다
둥지 없어 짝 못 지으니 인구가 급감 하고있습니다
학교재단 배불려 주는 교육의 낭비에 저출산은 물론 나라의 미래가 희미 합니다
남여 청춘들의 내일 미래 그리고 희망이 아예 없습니다
몇년후 사회 복지 근로 국방 납세를 누가 책임질까요
큰 걱정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이원문 시인님!
요즘 젊은이들게 변변한 일자리는 주기는커녕
이름 좋은 수당으로 사탕만 주니
꿈도 결혼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희망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싶습니다~ㅠㅠ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사람 있습니다
고스란히 이득을 챙기는 사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그 사람들의 주머니 채워 주려고 하죠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도지현 시인님!
판도라란 영화 한 편 보고 원자력이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전문가들의 말은 아예 귀를 막아버리고
그나마 중국산 태양광 기기와 부품 수입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마저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원자력기술은 세계 최고의 기술이란 점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Total 27,418건 3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26
891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7-26
891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7-26
89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26
8914
쌀 사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7-25
891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25
89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25
89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25
89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7-25
89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7-2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25
8907
꽃 멀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25
8906
타향의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7-25
890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25
89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7-24
89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7-24
890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24
8901
능소화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24
8900
쇠똥구리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24
8899
쏟아지는 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7-24
8898
빗소리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24
8897
한국인의 운명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7-24
8896
가장 큰 사랑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24
8895
나그네의 여름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7-24
8894
세월의 눈물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24
889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24
8892
바람의 말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7-23
889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23
8890
한번 쯤 댓글+ 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23
88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7-23
888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23
8887
시 작법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23
88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7-23
88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23
88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7-23
8883
초록빛 향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7-23
8882
쑥은 내 친구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7-22
88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7-22
888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22
887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22
8878
새 생명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7-22
8877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22
88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7-22
88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7-22
8874
강가에 앉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7-22
8873
여름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22
8872
여름엔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22
887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21
8870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7-21
886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7-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