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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손수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81회 작성일 20-07-26 02:29

본문

   인연의 손수건

                                 ㅡ 이 원 문 ㅡ


둘만이 아는


눈빛의 언어


처음이 읽어 주는


순간의 언어였다



오랜 만남 처럼


있었던 것 처럼


어제도 그 내일도


모두 읽어 주었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로의 눈빛 속에서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는 것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인연이라는 손수건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연이라면 참으로
고운 인연이면 더 좋겠지요
눈물을 닦아도 좋고
땀방울을 닦아도 좋은
고운 인연이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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