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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손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57회 작성일 20-07-16 05:16

본문

* 추억의 손길 *

                                                          우심 안국훈

   

추억을 만들면 행복은 덤이다

햇살 좋은 봄날 오후

한줄기 상큼한 바람결 따라

가슴 설레도록 아름다운 봄날이다

 

한 걸음 양보하면 세상 평화롭고

반 발짝 배려하면 인생 행복해지듯

행복을 위한 첫걸음은 꿈이고

가슴 뛰는 인생 만드는 건 여행이다

 

행복한 동행을 위해 필요한 건

상호 그리움이고 배려지만

영원토록 고운 미소 짓기 위해선

함께 만드는 소중한 추억 있어야 한다

 

처음 만남은 우연이었지만

함께 사랑하여 행복의 성 쌓아가듯

이해하고 공유하고 감사하며

언제나 추억의 손을 잡고 콧노래 부르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요즘 장맛비가 이어지듯
세상 돌아가는 게 어수선하니
불안하기만 합니다
고운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 시인님께는
배달되셨는데,

배달이 늦어져서 걱정하던 찰나!
지금 조회하니, 배달되었네요.

잘 받으셨길 바랍니다.
'추억' 머물다 가며,

부족한 제 시집ㆍ동시집 친필 사인본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어제 정성 담은 시집
잘 받고 잘 읽겠습니다
초복도 지냈으니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정성껏 쌓은 탑은 좀체
무너지지 않습니다
허투루 쌓는 탑은 작은 돌 하나만 빠져도
우르르 무너질 걸 보게 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을 만들면 행복은 저절로 덤으로
다가오기에 추억이 참 귀한 일입니다.
인생은 이해하고 공유하고 감사하며
늘 추억의 손을 잡고 콧노래 부르며 살아야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소중한 것이 사랑이고
남는 건 추억이지 싶습니다
어느새 초복도 지나듯
남은 여름도 건강 먼저 챙기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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