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645회 작성일 20-07-10 05:03

본문

* 당신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우심 안국훈

   

누구나 행복을 꿈꾸지만

누구나 행복하지 않다

하지만

당신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여유로운 삶은 힘의 원천이고

즐겁게 사노라면 젊음의 비결이고

독서는 지혜의 샘물이나니

사랑은 신이 부여한 특권이다

 

웃는 시간만큼 영혼도 즐겁고

감사하는 만큼 행복의 길 열리고

나눔은 풍요로운 삶 만들듯

관심과 배려는 사랑의 화수분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은 목마르지만

행복한 감정은 소유와 명예보다

당신의 가치와 태도에 따라 결정되니

행복은 온전하게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디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언어로 빚어낸
시심에 기대어
장맛비 폭우를 듣는 아침입니다.

시집 《팔영산 쌍봉낙타 네 마리》
동시집 《감나무 권투 선수》
작가 사인본, 카톡으로 주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우체국택배 접수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민기 시인님!
빗소리 들리는 새벽
새로운 청량감으로 기분 좋습니다
시집 잘 받아보겠습니다
고운 한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면서 행복이 주는 기대는
너무나 쿠고 아름답고 욕심이 생기지만
얻는 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인생의 가치와 태도에 따라 결정되고
행복은 온전하게 선택에 있다는데
동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행복을 갈구하지만
저마다 그리 행복하진 못한 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교와 욕심 속에 그리 되는 거라면
잠시 마음 비우며 한주를 맞이합니다~^^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에게나 행복을 누릴 기회가 있지요. 욕심이 행복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닌지요!  있는 것에 만족함을 느낄 때 참 행복이 아닐까요. 행복한 날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게요 김정석 시인님!
빗소리 들리는
청량한 마음에 기분 좋은 한주를 출발합니다
오늘도 만족할 줄 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흐릅에 순응하면 사는것이 행복입니다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릅죠
자연은 주어진 계절에 최선을 다하면
다음에게 주고 자신은 완전히 지웁니다

감사 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 무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지나친 욕심 버리고
구름에 달 흐르듯 사노라면
즐거움도 행복도 친구가 되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외부로 부터도 오는 것이 사실이지만
대게는 내면의 작용일 것입니다.
자신의 현실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을 느끼며 살것입니다.
자신을 관리는 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은 평생의 과제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맞는 말씀이십니다
자신을 알고 마음먹기에 따라서
저마다 생각도 행복도 달라지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누가 주는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나가나 봅니다.  나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우뚝 서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누가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행복
오늘도 가까이에서 찾을 일입니다
고운 한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도 아니고
좋은 환경이라고 행복한 것도 아닌
스스로 만족하고
감사하는 삶이 행복하다 하네요
공감하는 작품 즐감합니다
비 오시는 날 보송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빗소리 들리는 새벽은 새로운 운치가 되고
짙어지는 녹음은 깊어지는 성하의 계절임을 실감나게 하고
감사하는 삶은 행복을 더하지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니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18
추억의 손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7-16
8817
순결한 사랑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7-16
8816
치킨 반 마리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6
8815
여름 낚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16
881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15
88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7-15
881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15
8811
서울 하늘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7-15
8810
꽃잎의 날개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5
8809
칠월의 노래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07-15
880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15
8807
공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7-15
88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7-15
8805
두물머리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7-15
880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7-15
88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7-14
88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14
880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7-14
8800
장맛비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14
8799
이별의 계곡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14
8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7-14
8797
꽁치통조림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14
8796
마음 한 겹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7-14
87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7-14
8794
색色과 공空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7-14
8793
미래의 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7-14
8792
여름밤 추억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7-14
8791
열차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7-14
87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13
878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13
8788
오늘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7-13
8787
여름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7-13
878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13
87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13
8784
밤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7-13
8783
공생의 관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13
8782
칠월의 숨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07-13
878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13
8780
옛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7-13
87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13
8778
여름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7-13
877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12
877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12
87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7-12
877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12
8773
파랑새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12
877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7-12
87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7-12
8770
밤의 축복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12
8769
해바라기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