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전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태양의 전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90회 작성일 20-07-07 17:58

본문

태양의 전설 

            藝香 도지현

 

태곳적부터 그 자리에서

뼈마디마다

세포 하나하나에

생명이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고

따스한 온기를 채워주는

그는 우주 만물의 근원이다.

 

누군 가에겐 행복이 되고

또 누군 가에겐 기쁨이 되고

또 사랑이 되는

그래서 큐-피트 화살을 쏘아대는

그는 사랑의 화신

그리고 활력의 모태이다.

 

위대한 그만의 능력

온 누리를 아우르고 보듬어주는

진실로 생명을 잉태하게 하여

먼 후일 자자손손 희망을 주어

환희와 희열을 거듭나게 하는

유일한 이 세상의 신이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는 사랑의 화신이며
그리고 활력의 모태가 되는 분
위대한 그만의 능력
온 누리를 아우르고 보듬어주는 분을
생각하며 다듬어 보면서 답을 얻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양의 전설은 이어지며
때로는 희망이 되기도 하지만
가끔은 50억년 후 부풀어진 태양이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를 집어삼킨다고 합니다
기꺼이 소중한 하루 보낼 일입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로지 유일한 신이시다기에 태양의 전설입니다 생명을 잉태하여
봄처럼 탄생을 주관한 팩트가 세상을 밝고 새롭게 활력도 주었습니다
역시 태양의 전설입니다..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십시요

Total 27,418건 37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68
여름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12
876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7-11
87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11
8765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7-11
8764
숙정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7-11
876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7-11
8762
요행시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11
8761
칠월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11
8760
세상사는 일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7-11
8759
낙화의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7-11
875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11
87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7-10
875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7-10
8755
갯벌의 노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7-10
875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0
87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7-10
8752
메꽃 앞에서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7-10
875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7-09
87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7-09
8749
찔레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09
87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7-09
8747
능소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7-09
87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7-09
8745
저물녘에 댓글+ 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09
8744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7-09
87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7-09
8742
고향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7-09
8741
새벽 序詩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7-08
874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7-08
87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7-08
8738
좋다 좋다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7-08
8737
사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08
8736
강가에서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08
8735
순백의 사랑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7-08
8734
달걀껍질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08
8733
투명망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08
8732
귀로(歸路)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08
87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7-08
8730
한 번뿐인 삶 댓글+ 3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7-07
열람중
태양의 전설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7
872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7
8727
옹기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7-07
8726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7-07
8725
가는 세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7-07
8724
보름달처럼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7-07
872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7-07
8722
삶의 주인 댓글+ 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07
8721
이런 날에는 댓글+ 1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7-07
8720
정류장에서 댓글+ 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7-06
8719
계절 사랑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7-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