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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939회 작성일 20-07-02 19:36

본문

설렘은 희망

겨울은 봄꽃 설렘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의 설렘

수학여행 날자 기다리는 설렘

밭가는 농부의 설렘

설렘은 희망으로 가는 사다리

새로운 꿈
설렘은 행복하다

현실은 어둠이 있지만

새벽을 기다리는 설렘

태양은 붉게 타 올라 아침을 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렘은 희망이요 행복입니다.
비록 현실은 어둠이 있지만 마음 이프지만
새벽을 기다리는 설렘임은 대단 하지요
벌써 태양은 붉게 타 올라 아침을 열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렘의 희망의 증상이지요
사는 일에 설렘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에만 지나쳐서
아쉽다는 느낌도 듭니다.
인생의 삶 한 칸이 녹아있는
묘사적인 시라면 좋겠습니다.

묘사가 잘된 시
곽재구 시인의 <사평역에서>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로 시작하며,
묘사하는 기법이 아름답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매일매일 설렘으로 시작하는 하루
너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왠지
기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시 감사드리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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