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의 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23회 작성일 20-06-24 00:44

본문

   인생의 뜰

                              ㅡ 이 원 문 ㅡ


혼자만의 그 시간

옛날도 아니고 오늘도 아니고

그저 뒤집어 보는 어제도 아니다

모두가 섞인 외로운 마음

근심의 내일은 어느 날이 될까


지나온 그 많은 날

그 많은 날의 삶이 인생이던가

접고 덮으며 하루 해에 얹는 시간

이 몸 어디서 무엇 하였나

몇 가지 기억에 인생이 가엾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너무 과거에 연연한 일도
오지 않은 미래에 두려워할 이유가 없지 싶습니다
미래를 보려면 과거를 돌아보면 되듯
오늘 바뀌지 않으면 미래도 바뀌지 않겠지요
열심히 사노라면 좋은 끝이 있다고 믿고 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생의 뜰
지난날을 생각하면 덧 없습니다.
지나온 그 많은 날이 허송세월이 아닌지요
그 많은 날의 삶이 어떤 인생이었는지요.
생각하며 진실하게 살아야지요.
그리움이 가득한 곳이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살아 오셨습니다
모두가 부러워 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시인은 보석보다 귀합니다 
사진 작품도 아주 훌륭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탄생하셨고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빛나는 작품이 탄생되실것을 확신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Total 27,375건 37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2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6-27
862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6-27
86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06-27
8622 단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27
8621
사랑이야기 7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27
8620
독경(讀經)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6-27
8619
하늘 그리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27
8618
절반의 책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27
8617
화를 복으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27
86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6-27
8615
밤손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6-27
86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6-26
8613
그리운 썰물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26
8612
나의 소원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6-26
86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6-26
8610
38선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26
8609
행복의 외침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6-26
86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6-26
8607
38선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6-26
860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6-25
8605
우리나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6-25
860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5
8603
비무장지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6-25
86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5
8601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6-25
8600
어찌 잊으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6-25
8599
초심 댓글+ 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6-25
8598
나팔꽃 연가 댓글+ 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25
85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25
8596
행복의 이미지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6-25
8595
고해(苦海)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6-25
85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6-25
8593
은하수의 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6-25
85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6-24
8591 단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6-24
85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24
8589
6월의 향기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6-24
8588
유월의 노래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4
8587
신록의 소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6-24
858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6-24
8585
혹서(酷暑)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6-24
858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4
8583
기다림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6-24
8582
내가 만든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6-24
8581
여름밤의 애수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6-24
8580
사랑의 샘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6-24
열람중
인생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6-24
857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23
8577
샘물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6-23
8576
꽃대궁 댓글+ 3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