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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별들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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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59회 작성일 20-06-25 09:42

본문

하늘엔 별들 너무 많아 너무 가까워 서로 부딪치는지  찰랑대는 소리 들려온다.
부딪치는 빛들 어께로 쏟아진다. 내 마음 아득해지고 발길 이끌리는 저 강 건너 
갈  수 없는 땅. 하염없이  피어난 망초꽃들 눈물 따들고 일렁이면  바람결에
내 마음 한없이 나붓긴다.저 별들 부서질수록 더욱 빛나고 아주 작아진 별하나
내 가슴에 숨는지 가슴 한켠 시려워지고 내 눈엔 초록불 켜진다. 찰랑대며 나도
그렇게 부서져내리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엔 별들 헤아맇 수없이 너무 많습니다.
서로 부딪치는지  찰랑대는 소리 들리니 무섭습니다.
시이님은 부서지면 않되고 힘있게 사셔야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에 수 많은 별들
하늘에서 보면  우리는 많은 작은 점일것입니다 
하늘은 바랄것입니다 
아름답길 ,,,,,,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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