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우리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41회 작성일 20-06-25 20:27

본문

수난의 역사 가진 우리나라
1000번의 침약 지켜온 우리나라
우리는 강하다

노송 닮은 우리나라
늘 푸르다
아픔 세월들 나이테로 기록한다

어찌 우리 잊으리
625 아픔
잊을 수 없고 잊어서는 안 된다

자유대한 깃발 

힘차게 휘날려라

우리는 강한 민족
탁월한 두뇌 가진 민족
정 많은 민족

일찍이 타고르는 말했다
동방의 횃불이라고

예언데로 될 지어다

우리는 할 수 있고 하면 되고

반드시 해야 한다

번영된 우리나라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우리는 만들 수 있고
꼭 만들어 가야 합니다

빛나라 우리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없는 수난의 역사 가진 우리나라
큰 나라 틈에 낀 우리나라
수많은 수난 속에서 정말 1000번의
침약 속에 지켜온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강한 우리나라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많은 외침에서도
대한민국을 유지해온 것은
하나된 민족정신에서 나왔지만
요즘은 이념과 편 가르기에
국론은 분열되고 국력은 쇠퇴하니 걱정입니다~^^

Total 27,375건 37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2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6-27
862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6-27
86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06-27
8622 단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27
8621
사랑이야기 7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27
8620
독경(讀經)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6-27
8619
하늘 그리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27
8618
절반의 책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27
8617
화를 복으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27
86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6-27
8615
밤손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6-27
86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6-26
8613
그리운 썰물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26
8612
나의 소원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6-26
86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6-26
8610
38선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26
8609
행복의 외침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6-26
86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6-26
8607
38선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6-26
860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6-25
열람중
우리나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6-25
860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5
8603
비무장지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6-25
86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5
8601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6-25
8600
어찌 잊으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6-25
8599
초심 댓글+ 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6-25
8598
나팔꽃 연가 댓글+ 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6-25
85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25
8596
행복의 이미지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6-25
8595
고해(苦海)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6-25
85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6-25
8593
은하수의 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6-25
85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6-24
8591 단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6-24
85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24
8589
6월의 향기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6-24
8588
유월의 노래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4
8587
신록의 소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6-24
858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6-24
8585
혹서(酷暑)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6-24
858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4
8583
기다림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6-24
8582
내가 만든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24
8581
여름밤의 애수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6-24
8580
사랑의 샘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6-24
8579
인생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6-24
857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23
8577
샘물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6-23
8576
꽃대궁 댓글+ 3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