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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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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40회 작성일 20-06-15 04:28

본문

* 의미 있는 인생 *

                                                                          우심 안국훈

  

꾸준하게 운동해야 근육 생기고

꾸준해야 체질 바뀌듯

누구나 꾸준하게 반복해야 습관 바뀌어

새로운 인생길을 만듭니다

 

사랑한다는 건 오래도록 지켜주는 마음

푸른 하늘에 안기는 뭉게구름처럼

그리움과 슬픔을 함께하며

맛있는 사과 기꺼이 나눠 먹는 마음입니다

 

불행은 어디에서 오던가요

나만 생각하는 욕심에서 오기에

욕심 내려놓고 더불어 살아가노라면

행복의 꽃은 저절로 피어납니다

 

실타래 풀리듯 구구절절한 사연

애틋한 이야기가 되나니

우주를 만드는 건 원소가 아닌 얘기고

의미 있는 인생은 행운이 아닌 땀의 속삭임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이 깊어 갈수록
폭염은 무섭게 더해가고 있습니다.
인생은 삶을 사는데는 여러가지
모양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의미있는 삶은 땀의 속삭임을 가슴에 안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간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유월이 깊어질수록 장맛비와 더불어
무더위도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짙어지는 녹음과 함께
행복한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것 자체가 의미입니다.
6월의 중턱을 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유의하시고
백신이 나올 때까지 안전하시기 바랍니다.
밤꽃이 핍니다.
장마철이 곧 시작되겠지요.
건강한 한 주간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시골에 가니 한참 피어나는 밤꽃
밤이 되면 그 밤꽃향기가 느껴집니다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정민기 시인님!
점차 깊어지는 녹음 속에
더위도 함께 더해가는 유월의 중순입니다
해바라기의 해맑은 미소처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의미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아마, 부지기수 일 것이다 ..

매일매일이 고통으로 찌들린 사람,
물질의 풍요에서 헤어나지 못한 맛으로 사는 사람,
극과 극으로의 평등 또한 빈부한 삶,

잘은 모르겠으나
의미의 삶을 살아가는 부류의 사람은
시글을 쓰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요즘엔 환희보다 삶의 의미에
더 무게를 두며 살게 됩니다
찬란한 녹음을 바라보며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아침을 엽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과적으로 의미있는 생활이란 땀의 결과라 하시네요.  노력없이 고통없이 삶의 완성은 없나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 공짜를 좋아하게 만들어
자못 걱정이 앞섭니다
저축보다 돈쓰길 즐기면 그게 낭비인데...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찬란한 신록이 시원한 바람결을 느끼게 하고
새벽을 알리는 닭 우는 소리에
하루를 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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