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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89회 작성일 20-06-11 13:25

본문

받은 사랑 높고 위대하다
돌려주라
영원한 소유는  없다

사랑은 받고 주는 것
사랑은 위대하다

한 포기 벼의 꿈
땡볕에서 성장은 계속된다
사 개월이면 성장 완성된다

쌀이란 이름 받아

빈 곡간 채워주리라

자연은 사랑받고 사랑 주고
흙으로 돌아가는 것

자연의 길이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받은 것 없는데도
베풀고 주기만 하는 것
그래서 자연을 닮았으면 좋겠어요
고운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돌고 도는 것
그리고 사랑은 흘러가야 하는 것
내게 머물러 있으면 변잘 될 우려가 있어
언제나 맑은 물러 흘러가야 하는 사랑이입니다.
자연은 사랑받고 사랑 주고
빈 몸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인생 길이며 자연의 길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모내기한 논은
파릇하니 제법 자리 잡고
그 푸르름 더해가고 있습니다
위대한 자연 속에 살아가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 일입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자연입니다.
자연 미(美)보다 더 고운 미가 어디 있을까요?
고운 작품을 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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