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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713회 작성일 20-06-17 13:13

본문

파랗게 파랗게
파랗다 파랗다
생명소리 들린다

일 년 중간
6월 산과 들 파랗다

청춘 청년
산도 움직일 수 있는 힘
바위도 무겁지 않다

파란 하늘 파란 바다
하늘  비행기 나르고
바다  배 뜬다

하늘도 바다도 얼지 않는다
세세만 년 파랗다
하늘과 바다 파랗고 파랗다

우리 마음  마음마다
늘  파랗게 파랗게

qq7868%40daum.net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 닮아 푸른 파도 넘실대는 바다
바닷빛 닮아 푸른 하늘
서로 함께 하기에 아름다운 세상
가슴 속에 들숨과 날숨으로 얻은 깨달음이여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 년 중간에
6월 산과 들 모든 만물이
파랗게 이루어졌는데
지금 제 마음은 파랗게 보이지 않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은 그렇게 파랗습니다.
60년 전 새파란 사람들이
꽃 처럼 졌습니다.
북한의 하는 짓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도 피랗고
바다도 파랗고
우리들 마음도 파란색이니
젊음과 희망일 뿐입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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