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향연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날의 향연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11회 작성일 20-06-02 04:41

본문

봄날의 향연은 / 정심 김덕성

 

 

봄은 꿈처럼 황홀했다

진달래꽃이 피고 개나리꽃이 곱게 핀

언덕을 올라가 꽃동산을 보노라면

별세상에 온 듯했다

 

연둣빛 향기가 새어 들어오고

빛나는 강렬한 햇살이 시리게 하면

실눈으로 봄을 보면서 느낀 감흥

절로 일으키는 나날들이었다

 

어느 날 향기로운 꽃향기에

두근대는 가슴에 그만 취해버렸다

봄바람은 정감을 더해주었고

질세라 다투어 핀 사랑의 꽃들

 

사랑하기 위해 온 예쁜 꽃들

꽃향기에 취해 찬사를 보내며

봄의 향연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 아닌

내 가슴에 머문 봄의 향연이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달래 피고 개나리 피어나는
고향가는 길은
언제나 봄날처럼 정겹기만 합니다
내년을 기약하고 떠난 춘화의 미소를 가슴에 간직하며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봄날은 정겹기만 합니다.
그 봄이 가고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유월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연은 그때일 뿐, 영원하지않으니 굳은 각오아래 베풀어 기억되는 향연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연은 그때 뿐입니다.
언제나 봄날은 정겹기만 합니다.
그 봄이 가고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유월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화려했던 봄이 갔습니다.
이제는 짙푸른 여름이 왔습니다.
숲속에는 나무들은 제철을 만난 듯
남자의 근육처럼 단단해 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유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화려했던 봄입니다.
코로나 속에서도
언제나 봄날은 정겹기만 합니다.
그 봄이 가고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유월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달래 개나리 곱게 핀 별세상
아름다운 봄의 축제에서
그 중앙에 서 있으면
가슴에 머문 봄의 향연으로 설렘이 오겠죠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머문 봄의 향연으로 설렘으로 옵니다.
언제나 봄날은 정겹기만 합니다.
그 봄이 가고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유월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Total 27,375건 38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75
구름의 유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6-02
8374
늘 푸르른 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02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6-02
8372
보물 찾기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6-01
837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01
8370
삶 다운 삶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6-01
8369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6-01
8368
6월이 오면 댓글+ 4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6-01
8367
장미 곁에서 댓글+ 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6-01
8366
별빛 사랑 댓글+ 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6-01
836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6-01
8364
그곳에 가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6-01
8363
사랑이야기 댓글+ 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6-01
8362
유월의 서곡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6-01
8361
밤 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6-01
8360
유월의 들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6-01
8359
유월의 선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6-01
83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5-31
83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31
835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5-31
83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5-31
8354
나의 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31
8353
이 아침의 시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31
8352
유월의 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5-31
8351
골목길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5-31
835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5-30
83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5-30
8348
도 道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5-30
834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30
8346
행복한 사이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30
83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30
8344
늙쟁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5-30
834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29
8342
호수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5-29
8341
여름의 밥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5-29
8340
고향의 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5-29
83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5-29
8338
유월이 오는데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5-29
8337
사랑욕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29
8336
민들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5-28
833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5-28
8334
그의 짖는 개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5-28
833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5-28
8332
저승의 2020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5-28
83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5-28
8330
함께 가는 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5-28
832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5-28
8328
환절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5-27
8327
경춘 숲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5-27
8326
날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5-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