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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세레나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704회 작성일 20-05-25 04:45

본문

사랑의 세레나데 / 정심 김덕성

 

 

그리움의 꽃 피는 계절

나는 깊은 향에 취해 서성거리며

흐르러진 마음을 가다듬고

고운 바람결에 몸을 담근다

 

은은하게 다가오며

고결한 가슴에 활짝 사랑을 품은 꽃

빨갛게 영글러 야들야들 하게 핀

고운 꽃잎에서 사랑을 낳는다

 

아름다음이 새어나오는

속삭이며 다가오는 고운님의 사랑

그 모습은 싱그러움이 가득한

그 자태 화려하다

 

그 진한 향으로 유혹하는가

붉은 사랑으로 들려오는 세레나데

향기에 무쳐 계절의 여왕으로 군림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오월의 꽃

그대는 내 사랑 임이로소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 다르게 활짝 피어나는
오월의 장미는
언제 보아도 눈부시도록 찬란하니
계절의 여왕다운 모습으로 가는 봄날을 노래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가 다르게 활짝 피어나
오월의 여왕처럼 정열을 다하는
아름다움은 비길떼가 없습니다.
계절의 여왕다운 모습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요즘 지나는 길마다
장미꽃이 얼마나 예쁘게 피었던지
크고 작은 꽃들이 말목을 잡아요
너무 아름답지요
오월도 저물어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장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활짝 피어나는
계절의 여왕다운 모습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진한 향으로 유혹하는가
붉은 사랑으로 들려오는 세레나데
향기에 무쳐 계절의 여왕으로 군림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오월의 꽃
그대는 내 사랑 임이로소이다

장미가 장관입니다.
부천시 도당동 장미공원에서는 100만송이 장미가 피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입장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고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진한 향이 유혹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활짝 피어나
오월의 여왕처럼 정열을 다하는
아름다움은 비길떼가 없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으뜸인 5월도,
이제 한주를 남겨두었네요..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일으키는 장미!
그 붉은 열정은
심호흡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잘 감사하고 갑니다. 시인님!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열정의 꽃입니다.
오월의 여왕처럼 정열을 다하는
아름다움은 비길떼가 없습니다.
언제 보아도 눈부시도록 찬란한
계절의 여왕다운 모습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보아도 눈부시도록 찬란한
계절의 여왕다운 모습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다가오는 6월은 기쁜 소식만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보아도 눈부시도록 찬란한
계절의 여왕다운 모습으로 장미가 피었으니까
유월에는 좋은 소식있겠지요.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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