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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시인은 누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01회 작성일 20-05-27 04:39

본문

오월 시인은 누구 / 정심 김덕성

 

 

오월을 시인이라 하고 싶다

누구보다 빨간 미모를 자랑하며

오월의 여왕으로 군림하여

정열적인 사랑으로 시를 썼다

 

맑고 하얀 마음으로

누리를 진동하는 하얀 꽃향기로

달콤한 입술위에 포개 놓으며

하얀 꽃으로 시를 썼다

 

계곡을 흘러 내려와

집 앞을 유유히 흘러가는 냇물소리

현을 켜는 은은한 가야금 소리

모두 함께 시를 쓴다

 

알록달록한 경이로움

꽃들의 향연이 열린 고요의 오월

시마을시인의 향기란에

시를 남겨놓고 떠나는

시인 오월에게 큰 박수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목은 저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듯
사람들도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오늘도 시작하시며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고 존경스럽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을 시인이라 하고 싶도록 아름답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아름답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오월을 시인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을 시인이라 내년에 또 오겠지요.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의 시인은 오월 그자체인가 봅니다.  시인 오월은 가지각색 꽃의 시어로 아름다운 시를 써나가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을 시인이라 하고 싶도록 아름답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시인처럼 아름답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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