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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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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31회 작성일 20-05-15 17:43

본문

5월 바람

지나간 자리마다
산과 들 청록색 옷 입는다

담장에 빨간 5월 장미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월 하면 계절 중 제일 좋은 계절이자
그 반면 제일 아픈 계절이지요
어제 산책 하다 보니
벌써 찔레꽃이 피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머금은
붉은 장미꽃의 미소
유혹적입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가 붉게 피는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작품들이 홍수를 이루는 5월이구요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의 여왕 장미
붉게 물드리는 계절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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