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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하늘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893회 작성일 20-05-21 04:42

본문

5월의 하늘은 / 정심 김덕성

 

 

봄비를 뿌려 구린내 나는 대지

말끔히 씻어낸 오월의 도시

강풍이 불어 먼지 깨끗이 날리니

푸른 하늘 문이 활짝 열었다

 

누구나 다 힘입고 살아가는 하늘

청명하게 감싸주며 품어주는 사랑

하늘이 후렸다 개었다 하면

마음도 변하는 천생 우린 한통속

 

욕심 없다는 높고 푸른 하늘은

태양과 구름을 거느린 권력자

해는 어두운 세상 광명의 빛을

구름은 만물에 생명수를 공급한다

 

어머니의 품안처럼 포근하면서

생명력으로 활기를 주는 힘의 원천

사랑과 희망의 찬란한 오월의 하늘

하늘을 향해 우리 나래를 펴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바람 그치고 개인 하늘
미세먼지까지 없어서
모처럼 맑고 푸르른 하늘빛이 너무 좋아서
어제는 몇번이고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먼지가 없어
맑은 하늘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의 품안처럼 포근하면서
생명력으로 활기를 주는 힘의 원천
사랑과 희망의 찬란한 오월의 하늘
하늘을 향해 우리 나래를 펴자

고운 싯귀입니다.
5월도 어느 덧 하순입니다.
남은 열흘 동안 숲은 찬란함을
가슴속에 담아 두려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먼지가 없습니다.
어머니의 품안처럼 포근하면서
생명력으로 활기를 주는 힘의 원천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미세먼지가
바람에 떠나가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여왕이라고 했습니다
생기로움이 나래를 펼치고 있습니다
 5월 비 지나간 후에 하늘 땅 공기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미세먼지가 바람에
떠나가 깨끗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한 만큼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우리들에게 선물을 해 주니
정말 하늘 향해 나래를 펴고 싶네요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여왕이라는 오월
며칠 미세먼지가 바람에
떠나가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는 좋은 날씨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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