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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예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2,609회 작성일 20-05-12 04:40

본문

신록의 예찬 / 정심 김덕성

 

 

연초록빛으로 가슴이 설레다

자르르 윤이 흐르는 푸르른 신록

하늘을 덮은 싱그러운 초록색 지붕

파도처럼 넘실대며 춤추는 오월

 

초록빛 물감으로 시원하게 물들인

숲속을 나 홀로 걷고 있노라면

그리움이 서려있는 지난 날 푸른 꿈

초록빛 향기와 함께 다가온다

 

훈풍에 실려 오는 은은한 초록향기

산울림으로 맑게 들려오는 산새소리

푸름을 노래하는 계곡의 물소리

영혼을 맑게 헹구어 활력을 더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시원한 신록

새 생명의 축복이 가득 임하는 오월

초록빛으로 푸짐하게 열리는 성찬

푸르른 사랑의 신록이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촉촉히 내린 봄비에
봄가뭄의 갈증도 달랬지만
더욱 싱그러워진 신록의 눈부심으로
오월의 향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여름이 되기전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편안하게 주는 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편안하게 주는 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윤슬처럼 반짝이는 신록의 잎새가
모든 것을 아우러는 봄의 압권이 하루다르게 연출되고 있습니다
푸르름의 신록
한껏 예찬해도 다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입니다.
여름이 되기전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편안하게 주는 듯 싶습니다.
늘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월 이맘때면 갖가지 생각이 떠 오르고
기억에 묻힌 추억도 하나 하나 떠 오르지요
어릴때에는 먹을 것 찾아
더 자라서는 산나물 뜯으러 안 다닌 산이 없었지요
뜯어 말려 놓아야 명절에 친척들 오면 인심 써야 했기에요
뭐 줄 것이 없었으니까요 푸르른 오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이리합니다.
추억이 떠오르셨군요.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이라
윤기 자르르 흐르는 녹색 잎이
싱그러움을 주고 청춘을 봅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입니다.
여름이 되기전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듯 싶습니다.
늘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가정의 달이면서 푸르름의 계절인가 봅니다.  희망의 빛 푸르름,  우리들 마음과 생각이 늘 푸르기를 기원해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여름이 되기전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편안하게 해 주는 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을 예찬하셨네요
저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가 5월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체의 절정이니까요
참 아름답고 곱습니다.
신록에 푹 빠집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
바라보는 산의 신록이 너무 좋습니다.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편안하게 주는 듯 싶습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계절의 여왕라고 합니다 
산과 들녘이 생기로 채웠습니다 
죽은 생명도 눈을 뜰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신록의 계절이라합니다.
푸르름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편안하게 주는 듯 싶어 죽은 생명도
살아 날 것 같은 신록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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