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계절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계절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21회 작성일 20-05-15 04:24

본문

사랑의 계절에 / 정심 김덕성

 

 

싱그러운 신록의 오월

가슴 속에 담아 있는 빨간 사랑이

곱게 익어가면서 사랑의 열매가

맺기 시작하는 계절

 

누구나 나누어야 하는 사랑

불타오르는 사랑과 함께 접목되어

사랑으로 정성을 다해 가르치신

존경하는 그리운 스승님

 

훈장님은 매를 들었지만

선생님은 사랑 하나만을 들고

교단에서 정성을 다하여 가르치시는

고마우신 사랑하는 선생님

 

가시는 길이 영광스러운 길이기에

빛을 남기신 모든 스승님에게

사랑의 계절 스승의 날에

축하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살아가며
훌륭한 스승 만나기도 어렵고
훌륭한 깨우침 또한 얻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일일이 찾아뵙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가정의 날
모두 사랑의 날입니다.
스승의 읂{는 하늘과 같습니다.
시인께서도 평생 스승으로 사셨지요?
저도 아직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가르치는 일이 최공의 보람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통털어서 가정에 달
하 덩어리로 묶어 놓으니
더 소훌해 지는 듯 느낌이 듭니다.
하나 하나 늘 감사하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그리 싶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가정의 달이라 많은 행사가 있죠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모든 행사가 사랑 하나로 엮였으니
5원은 가히 사랑의 달이라 해도 마땅하죠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비 오시는 날이지만 보송한 불금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가정에 달이지요.
늘 하나한 감사하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그리 싶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가정에 달이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그리 싶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스승의 은혜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요
법이 교문안을 출입 하지 않나
부모가 스승에게 삿대질을 하지 않나
벽이 생긴 스승과 제자의 교실
너무 안탑깝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가정에 달이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그리 싶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Total 27,375건 3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25
5월 바람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5-15
8224
삐비꽃 연가 댓글+ 1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15
8223
5월의 기도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15
8222
하늘다리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5-15
822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5-15
8220
나무와 호수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5-15
8219
봄 새소리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5-15
82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5-15
82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5-15
8216
이팝나무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5-15
82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15
열람중
사랑의 계절에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5-15
821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5-14
8212
인생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5-14
821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14
821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14
8209
작약꽃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14
8208
송홧가루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5-14
820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5-14
82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5-14
8205
찔레꽃의 정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5-14
8204
비움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5-14
8203
뿌리들의 외침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5-14
8202
점봉산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5-14
8201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5-14
8200
사랑의 얼룩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13
81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5-13
8198
철쭉 꽃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5-13
8197
구름의 슬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5-13
81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5-13
8195
희극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5-13
81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5-12
819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5-12
819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12
819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12
819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12
81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12
81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5-12
8187
낙화(洛花) 댓글+ 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5-12
8186
풀벌레의 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5-12
8185
신록의 예찬 댓글+ 1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5-12
81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5-12
8183
민들레 여행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5-11
81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11
8181
찔레꽃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5-11
81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5-11
8179
애상(哀想)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5-11
8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11
81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5-11
81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5-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