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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83회 작성일 20-05-06 16:06

본문

봄비 내린다

잠깐 계절을 탐하였나

여름 살짝 몰래 한발


이 비 지나가면

봄이 다시 제자리에


봄꽃 화려한 전시

한 치 양보 없는 계절


제각각 특색  피고 지고

창공 나르는 새들 노랫소리 서로 달라

자연은 모방 몰라


봄비 지나가면

창공 더 맑고 청명하다


자신만의 특유

색과 모양

변함없는 꽃들 자존심


매년 모습 그대로

화려한 개성 신선함

싱그러움 매료된다


제각각 미소

그 모습 그 색깔


비에 젖은 꽃 예쁘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내f렸네요
비에 젖은 꽃 예쁘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머금은
꽃잎은 청순해보이고
이파리는 더 청초해집니다
곱게 번지는 봄빛처럼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에 젖은 꽃은 촉촉합니다.
눈물에 젖은 여인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보람있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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