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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왕좌(王座)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68회 작성일 20-04-16 04:41

본문

봄의 왕좌(王座)/ 정심 김덕성

 

 

봄이 익어가는 사월

슬며시 감상적인 분위기를 꾸미면서

가슴에 낭만이 흐르게 한다

 

진달래 개나리 벚꽃

아쉽게 사랑 주고 떠나갔다

사랑 찾아다니는 나비는

심성이 너무 곱다

 

겨우내 미움을 받던 햇살

봄에는 애교 만점 미소가 너무 곱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도

사랑으로 품어준다

 

달콤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봄의 중추(中樞)에 자리 잡은 사월은

왕좌에 앉아 사랑으로 다스리는

어진 임금임을 보여주는

멋진 희망의 사월이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산골에는 심한 일교차에
살얼음이 얼고 있지만
사방에서 피어나는 봄꽃을 막을 순 없나 봅니다
어느새 벚꽃도 꽃비 되어 내리듯
깊어지는 봄날의 정취 물씬 느끼고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이 어느 때보다도
더 아름답게 다가와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이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콤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봄의 중추(中樞)에 자리 잡은 사월은
왕좌에 앉아 사랑으로 다스리는
어진 임금임을 보여주는
멋진 희망의 사월이여"
참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이 어느 때보다도
더 아름답게 다가와
봄의 중추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우내 미움을 받던 햇살
봄에는 애교 만점 미소가 너무 곱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도
사랑으로 품어준다
4월을 닮은 나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은 더 아름답게 다가와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왕좌에 앉은 4월은
봄의 가장 가운데 앉아
사랑의 마음을 만들어주고
모든 이들에게 사랑도 받는 달이죠
고운 작품에 머뭅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은 봄의 중추기 되어
왕좌에 자리에 앉았습니다.
꽃이 어느 때보다도
더 아름답게 다가와 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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