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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찬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536회 작성일 20-04-17 04:35

본문

사월의 찬가 / 정심 김덕성

 

 

긴 인고의 나날을 보내고

움츠렸던 산야에 훈풍이 불어와

따사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긴 잠에서 깨어나 봄이 열린다

 

샘물이 솟듯 생명력이 솟는 사월

꿈꾸던 꿈의 봄을 순산한다

빛과 색깔의 향연이 벌어지며

이 땅에 봄의 뿌리를 내렸다

 

오랜 기다림은 아닐지라도

성급하게 피어놓는 고운 꽃잎들

앞을 다투어 풍기는 꽃향내

꾸며진 봄의 화려한 솜씨를 보라

 

꽃바람 불어오는 봄의 숨결

그림 같이 창조된 사월의 봄

창조주의 위대한 그 솜씨를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모든 대자연
대자연은 어떻게 그리 때를 잘 아는지요
나뉘어진 절기에 꼭 그렇게 어김 없이 찾아 오네요
사람만이 모르나 봅니다
꽃으로 수놓은 세상이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봄꽃의 절정을 맞이하여
연둣빛 산자락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봄비 소식까지 더하니
무릇 찬란한 봄날을 노래하게 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따라 봄비가 와서 넘 좋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 풀물이 사방에 번지는 4월!
봄의 태동이 엊그제인 것 같았는데
이제는 4월의 숨결이 요동치는 봄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격변하는 봄이고
창조의 꽃을 피우는 4월이 되었습니다.
봄비마저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변하는 봄, 사월의 자연이 위안을 줍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은 생동과 약동의 계절입니다.
산에 올라가 보면 나뭇잎들이 뿌옇게 피어오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시인님의 작품에 공감합니다.
항상 고운 시에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이 어느 때보다도
더 아름답게 다가와
창조주이 솜씨 위대함을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이 어느 때보다도
더 아름답게 다가와
창조주이 솜씨 위대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창조주는 4월에 천지를 창조하셨나 봅니다  에덴동산같은 사방을 둘러보면 신비한 맛을 느낄 수 있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사월의 봄
창조주의 솜씨에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창조주이 솜씨 위대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창조주는 위대하십니다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을 주시고
아름다운 꽃도 피워 주셨으니
그 위대함을 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히 감사합니다
비 오시는 저녁입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월의 꽃을 보면서
창조주의 솜씨를 느꼈습니다.
꽃이 더 아름답게 다가 옵니다.
창조주이 솜씨 참으로 위대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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