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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의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96회 작성일 20-04-06 02:58

본문

   이슬의 밤

                             ㅡ 이 원 문 ㅡ

 

꿈 속의 그 세월

어느덧 저물고

깨어보니 저문 하루

노을빛에 젖는다   

 

그렇게 그 잠깐

스치는 꿈일 것을

나 어디에서 무엇한

그 꿈이었나

 

다시 돌아가

꾸울 수만 있다면

꽃 한 송이의 그리움

그 꿈이 되어 줄까

 

지워지는 저 노을

찬 이슬 내리는 밤

초승달 산 넘으면             

어느 별 찾아 가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슬의 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한 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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