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에 핀 공약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동산에 핀 공약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718회 작성일 20-04-06 19:40

본문

4월은 푸르다
꽃동산이 화려하다

공약의 꽃이 바람에 춤춘다

동산에
명사꽃이
칠색조 화려하다

개나리 백합 진달래 매화꽃
민들레까지

내가

내가 최고야 


일곱빛깔 옷 입고
공약꽃 화려하다

일곱 빛깔 꽃
전부 뽑아다가
우리 집 화단에 심을까

세계에서 제일 좋은 행복 
전부 다 준다네 

공약꽃 피는
꿈의 궁전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살 것 같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른 4월입니다.
동산에 핀 공약꽃을 보면서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힘내십시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지천으로 피어나는 봄꽃이
화사한 세상을 만들 듯
후보들이 저마다 내건 공약꽃이
모두 결실을 맺는다면 좋은 세상 오겠지요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집에도 의원 후보들의 공약 찌라시가 왔습니다.
화려한 학벌에 다양한 공약꽃이 피었습니다.
어떤 꽃에 물을 주어야 할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잘난 사람 많습니다
모두 찍을까 생각도 합니다   
신중을 기해야 될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거철 꽃도 선거운동을 하나 봅니다. 모든것 다 주겠다고  웃음으로 반기나 봅니다.  그러나 때가되면  공약은  空約으로  꽃잎만 시들어 떨어지나 봅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약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 꽃에 현혹되어 그르칠까 두렵습니다
그냥 눈으로 보아 어여쁜 꽃
진실한 꽃이 최고 아닐까요
고운 작품 즐감합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74건 3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7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08
787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08
7872
하이얀 꽃길 댓글+ 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4-08
7871
밥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4-08
7870
미혹의 영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4-08
7869
멸균의 법칙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07
78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4-07
78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4-07
78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4-07
7865
조화(造花) 댓글+ 4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07
7864
미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4-07
786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07
7862
어두운 도시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07
7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4-07
78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4-07
7859
봄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4-07
7858
여명(黎明)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4-06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4-06
7856
4월의 비(雨)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4-06
7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6
7854
광대나물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4-06
7853
고슴도치 댓글+ 6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6
785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4-06
7851
약속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06
78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4-06
78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4-06
7848
이슬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4-06
7847
상극의 시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06
784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05
78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4-05
78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4-05
7843
먹는 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4-05
78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4-05
784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4-05
7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05
7839
뜨락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4-05
783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04
783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04
783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4-04
78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4-04
78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4-04
783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04
78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04
7831
파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4-04
78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03
782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4-03
78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03
7827
꽃이고 싶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4-03
782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4-03
7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